Skip Navigation
Skip to contents

대한신경외과학회

Information

존경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3차 춘계학술대회를 2025년 을사년 봄날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이며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 에서 2025년 4월17일(목)부터 3일간 개최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해 의료대란 속에서도 진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금번 춘계학술대회의 주제는 " SUSTAINABLE NEUROSURGERY for TOMORROW " 로 정하였습니다. 의료대란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대한신경외과학회가 되자' 는 비젼을 제시하고자하는 의미입니다.

명사 초청 강연으로는 개혁신당의 국회의원인 이주영 의원의 "의료현안 해결을 위한 사회적 연대와 역할" 란 주제로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외연자로는 일본의 Shinichi Yoshimura 교수(혈관내치료), 미국의 Jeffrey C. Wang 교수(척추), 미국의 Shawn Hervey-Jumper 교수(뇌종양), 일본의 Komatsu Fuminari 교수(뇌정위), 태국의 Sarunya Yuthagovit 교수(뇌혈관)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달구벌, 대구의 바르미 인터불고호텔(만촌동)에서 3일간 진행되는 학술대회에서는 지도전문의교육, Practical Workshop, 전공의 통합연수교육, 대한신경외과학회재단 30주년 기념행사, Main theme symposium- medical crisis issue, 대구경북지회 세션, 개원의 회원들 중심의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세션이 있을 예정입니다.

Social Programs 으로는 특히 첫날인 4/17(목) 저녁 춘계학술대회 참석한 모든 회원들 및 전공의들이 포함된 참석자들이 다같이 모이는 Welcome Reception 을 인터불고 호텔 잔디밭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금요일 오전 에는 Social Tour 로 대구근대문화골목거리 투어 및 대구 간송미술관 관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학회 주인인 전공의들과 후학들에게 더욱 넓어진 미래와 좋은 진료환경을 갖추어 주고자 준비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수선한 정치사회환경과 의료대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학술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김재용 학술이사님, 김세훈 총무이사님, 그리고 모든 학회 임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특색에 맞는 춘계학술대회를 준비하는 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의견을 주신 대구경북지역 이사님들과 지회 모든임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대한신경외과학회  회    장 김 대 현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김 긍 년

Copyright © 2020 by The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1F, 18, Heolleung-ro 569-gil, Gangnam-gu, Seoul, 06376, Korea